그냥 매일 가는 풍경을 담아보는거 그것도 일상이겠지. 사실 매일 담는 풍경이기도 하지만... 언제나 그 길의 끝에서 나를 기다리는건 꼬꼬마다... 다른 녀석들도 길의 중간에 가끔 보기는 눈인사만 하는 중이다. 내일도 난 수영을 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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