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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Korea

강릉 여행 prologue : 강릉은 잘 있더라

강릉은 잘 있더라

겸사 겸사 강릉에 다녀왔다.

동생도 보고 좀 여행?도 아니고.
내 일상이 여행과 같아...
라면서 어디로든 안 갈 수 없었다.
가고는 싶었는데 안간지 백만년.

사진은 어쩌면 의미 없을 법한 것들로만 모아봤다.
어디서나 볼법 하기도 하고, 그냥 사진기의 프레임에 들어와서 담은 것들.
(그래도 그 순간에는 어떤 의미들이 분명히 있었겠지)
다음에 제대로 이야기를 올린다면 제대로 된 것들이 오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