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주담? 근황...ㅋ


SMWS 1.167, 출처 : maltcity.jp


SMWS(Scotch Malt Whisky Society) 멤버쉽을 3년째 갱신했다.

예전에는 5년 동안 멤버쉽을 유지하면 평생회원이 되는데 그걸 위해선 아직 올해 하고도 2년 더 남았구나.

멤버쉽 비용이 아깝다면 1년에 12병은 주문해야 되는건가.ㅡㅜ


멤버쉽 갱신 기념으로 한정판 1.167(Glenfarclas) 을 질렀다.

질렀다기 보다는 선착순으로 주문하는건데 4.1일 다행히도 주문에 성공.

4.2일 홈페이지에 가 보니 Sold Out 이 씁쓸하게 뜨 있었는데 오늘 메일에 주문이 되었다고 왔다.

아주 환상적으로 후루티 ~ 하다고 하는데...

뭐, SMWS의 보틀들은 죄다 한정판이긴 한데 이건 거기다가 더욱이 "SMWS Japan Branch 20th anniversary bottle" 해서 의미가 깊다.

병부터 이쁘다 +_+


대구의 리큐르등을 부산으로 내렸다.

집에 둘 자리도 없고, 내가 잘 마실 시간도 없어서 감행.

지금 서울에 있는 위스키며 리큐르들도 다 보내버릴 예정.


얼마 전 3부리그 야구촬영 협찬?을 하게 되었는데 그 때 일본 고구마 소주 한병을 받게 되었다.

받고서 바로 술장으로 들어가버렸느데 조만간 꺼내 마셔야겠다.

사케와 둘 중에 선택의 기로에 놓였는데 난 역시나 스피리츠다.


대구집에 내려와 술장을 열어보니 Bermudez 라는 Rum 이 보인다.

예전 주류박람회? 인가에서 도미니칸공화국 대사관?영사관?에서 자리를 잡고 있던데 거기서 판매하던 것.

당연히 면세였겠지???응?

럼도 숙성된 것들이 좋던데 지금 당장 마셔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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