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BLOG ARTICLE istD | 4 ARTICLE FOUND

  1. 2008/05/23 Pentax *istD (13)
  2. 2008/04/21 현!! istDs 를 사다!! (20)
  3. 2008/04/13 똥고양이일까? (24)
  4. 2008/04/10 카메라를 또 질렀다. (20)

Pentax *istD

PHOTO/Photo Life 2008/05/23 11:18
사용자 삽입 이미지

Pentax *istD with SMC PENTAX-DA 1:2.8 40mm Limited


사용자 삽입 이미지

Pentax *istD left side

사용자 삽입 이미지

Pentax *istD right side

사용자 삽입 이미지

Pentax *istD right side with hood


편리성이랄까? 휴대성이랄까?
그런 것 때문에 구입하게 된 것이 Pentax *istD 이다.
가볍고 작은 사이즈에 늘상 들고다니기에는 제격인 녀석.

휴대성 때문에 렌즈는 40mm Ltd 로 구입을 해서 거의 그 녀석만 사용 중임...
m42 마운트 렌즈들이 집에서 마구 굴러다니고 있지만, 요즘은 거의 사용을 안하니까.
m42 렌즈들은 예전 진짜 헝그리했던 시절에 니콘에 사용하던 녀석이니까.
마운트 뒷부분이 길이가 안맞으면 쇠를 깎아서 사용했던 시절.
렌즈에는 목마르고, 돈은 없고.
역시나 여전히 렌즈는 좋은 느낌이다.
단지 무거워서 그렇지...
A 50.4 와 Phenix 50.7 도 있긴 하지만 그것들도 크다고 안들고 다니니.
어차피 수동렌즈...
펜탁스 바디에서 해 주는 속도 보다 손 포커싱이 빠르다 자랑도 했는데.
가벼운 무게에 한손만으로 찍을 수 있다는 이점 때문에 수동렌즈를 사용을 잘 안하지.

예전, 펜탁스 바디는 K100D를 필두로 K10D, istDs 까지 사용을 해 봤지만.
현재에 충실하다고 지금 녀석이 가장 마음에 드는 것 같다.
느린 리뷰는 어차피 예상대로 이미지가 만들어지니 거의 사용하지 않으니 패스.
색감이야 말이 많지만 계조 중심이니 컨트라스트는 최대로 낮추고 사용 중.
어차피 포토샵에서 후보정도 가능한 문제니까.
어두운데서 포커싱이 쥐약이라는 것도 그냥 손으로 맞추면 되니까 패스.

여전히 나는 니콘 카메라가 좋다.
듬직한 체격에 빠른 포커싱.
신뢰도를 주는 녀석이니까.
10여년을 사용해 왔으니 익숙한 만큼 편안한 녀석.
다만 요즘 내 어깨의 짐이 조금 많이 무거울 뿐이지...윽
그게 제일 중요해서 펜탁스를 들고 다니는구나.ㅡㅜ

조만간 24mm 나 그 이상의 광각을 사야겠다는 생각이다.
단지 조금 아쉬움 때문에.
31mm 가기에는 지금 형편이 딱히 좋지는 않음.

사용자 삽입 이미지

*istDs, *istDs2


예전에 그냥 istDs, istDs2 를 두고서 찍어 놯던 사진이 있어서 올려 본다.
18-55 번들 렌즈를 끼우면 다들 말하는 뽀대도 조금 나고.
우주최강 번들이라는 말이 무색하지 않을 정도로 성능도 좋다.
영입 하는것도 괜찮지만...어쩐지 다른 렌즈들이 더 끌린다.
31, 43, 77 Ltd 녀석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HOTO > Photo Life' 카테고리의 다른 글

카메라와 렌즈에 뽐뿌를 느끼다.  (12) 2008/07/31
나의 카메라.  (16) 2008/06/06
Pentax *istD  (13) 2008/05/23
카메라를 또 질렀다.  (20) 2008/04/10
현재 보유 렌즈에 대한 생각, 렌즈를 구입하고 싶단 압박감...  (16) 2008/04/05
Nikkor 50mm 1:1.2  (10) 2008/02/18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현은 카메라를 원했다.
사실 애초에 원했다기 보다는 내가 뽐뿌를 팍팍 넣었던 것이다.
윽, 그런데 현은 이제 대학 초년생...
지방에서 상경하여 서울에서 생활하는 고학생이랄까.
고심한 것도 아니고 처음에 생각한 그대로이다.
istDs!!!

현재 가격대 성능비 거의 최고의 바디라 생각되는 녀석이다.
니콘의 D70, D100도 좋은 녀석이고, 캐논의 350D, 10D도 좋은 녀석이다.
하지만 렌즈의 수급과 수동렌즈의 가격대비.
그리고 색감과 기타 성능을 비교해서는 이녀석은 너무 저렴하다.
무엇보다 크게 작용했던 것은 펜탁스의 카메라에 대한 마인드?
작고 가볍게라는 것이다.
여자애가 들고 다닐 것이고.
아마 노트북과 함께 들고 다녀야 할 것이고.
그 무겁다는 "벼루" 와 함께 들고 다녀야 할 것이다.
미술학도니 말이다.

렌즈는 걍 있는 피닉스 50.7, 가방은 네셔널 지오그래픽 NG2343 이 되것다.
피닉스 렌즈는 뭐, 굴러다니던건 아니지만...걍 난 A50.4 가 있으니까...
그리고 가방은 음악 감상용으로 쓰는 것인데 일단 필요한건 현 이니까...

여튼 친애하는 현.
이 오라버니가 없는 매물 힘들여 구한 것이니 잘 쓰도록 ^^
촬영에는 나의 istD 가 함께 했다.

그나저나 나도 현이구나...
현아...현이...현...이렇게 부르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HOTO > Life Sto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우산은 없었다  (14) 2008/06/09
장미  (12) 2008/05/17
현!! istDs 를 사다!!  (20) 2008/04/21
봄은 짓이겨졌네  (12) 2008/04/19
달이 어딨나 갔더니, 지는 태양만이 남았네...걸음에...  (16) 2008/03/27
그림자에 매료되다.  (14) 2008/03/25

똥고양이일까?

Cats n Dogs 2008/04/13 21:16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밥그릇이 있더라.
학교 건물 밑에 고양이들이 오고 가며 밥을 먹는다.
간이 안좋아서 몸이 불은건가...

누나는 옆에서 비스듬히 누워서 "커피 프린스 1호점"을 본다.
누나도 나가 드니 살이 조금씩 오른다.
얼마전에 뱃살을 보고는 놀랐다.
나도 나이가 드니 살이 오른다.

그나저나 istD 뷰파인더는 좋던데 아직은 크게 익숙해지지 않는다.
구라 LCD 를 믿지도 모르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Cats n Dogs' 카테고리의 다른 글

고양이를 꼬시는 방법 - 호두과자 편  (10) 2008/05/07
봄의 나름함은 고양이도 나른하게 한다  (19) 2008/04/25
똥고양이일까?  (24) 2008/04/13
학교에서 만난 냥이...냣홍 ~  (26) 2008/04/03
시장 냥이와 묶인 견공들...  (12) 2008/03/30
길냥이는 친구  (14) 2008/02/29

내가 점점 미쳐간다는 생각이 든다.
멀쩡한 카메라를 두고서 왜 카메라를 샀는가?
아마 다른 활용성에 따른 자기 합리화라고 할까?

이번에 새로 사게 된 카메라는 Pentax istD.
펜탁스 DSLR 의 역전 노장.

펜탁스 카메라를 처음 만진건 필름 카메라 MX.
DSLR 로서 처음 가지게 된건 K100D.
이때는 생활고에 찌달려 한 반년여 사용하다가 팔게 되었지.
그리고 좀 더 저렴하게 산 istDs.
웃긴건 렌즈는 바디값보다 더 비싼 43mm f1.9 Limited 를 사용 했으니.
집에 굴러 다니는 m42 렌즈들이 조금 아깝기도 한 마음도 있다.

istD 를 본격적으로 마음에 영접한 것은 그래도 펜탁스의 중급기.
무게는 다들 고만고만하니 그래도 내 손에 편한게 좋다는 것일까?
앞뒤로 조그다이얼이 달려 있어서 셔터 스피드와 조리개를 조절할 수 있다는 것.
사실 K100D 나 istDs 같은 경우 다이얼이 하나여서 조금 많이 불편했다.
뭐, 위에 버튼을 누르고 사용하면 되긴 했지만 말이다.
왠지 익숙해지지 않는 그런 느낌?
그렇다고 K10D 를 사자니 돈이 아깝고 하는 생각이다.

렌즈는 뭘 또 영입할까 고민하게 된다.
가볍고 언제나 들고 다닐 수 있게 하기 위해 사는 것.
40mm f2.8 Limited 를 살까 한다.
A 50mm f1.4 가 있고, 펜탁스의 포커스가 느리다는 것도 아닌 필요 없을까?
최대한 가볍고 작게 해서 다니려면 40mm 가 괜찮다.
윽, 현재 istD 를 사용하시는 Fallen Angel 님의 추천에 따르면 31mm f1.8 Limited 가 좋은데.
FA 24mm *f2.0 도 끌리기는 무지 끌린다.
40mm 외에는 다들 편리성은 한 두어수 접어 둬야 할 것 같다.
43mm 도 작았었는데 그것 보다도 반절은 작으니 40mm 의 압승이다.
게다가 40mm 같은 경우 af 속도도 굉장히 빠르다는 소문이 설레게 한다.

조만간 또 지르겠지?
그냥 가족용 카메라가 필요한...거였나...
아버지가 똑딱이 사용하시는데 카메라 하나 장만해 드려야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HOTO > Photo Life'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나의 카메라.  (16) 2008/06/06
Pentax *istD  (13) 2008/05/23
카메라를 또 질렀다.  (20) 2008/04/10
현재 보유 렌즈에 대한 생각, 렌즈를 구입하고 싶단 압박감...  (16) 2008/04/05
Nikkor 50mm 1:1.2  (10) 2008/02/18
죽다 살아난 A95  (2) 2007/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