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꼬마 고양이라 손바닥만한 인형과 비슷한 정도의 저랍니다.
이름도 아직은 꼬꼬마에요.
때에 따라서 제임스, 철수, 영희, 바둑이 등등으로 불리긴 하지만요.
지금은 별로 책에 관심이 없어요...
그냥 절 내버려 두세요.
언제나 이렇게 잠만 잔답니다.
아직 꼬꼬마니 괜찮아요 ~
음...거리에서 데리고 온 뒤 다음 날 검사차 동물 병원에 갔다.
그리고선 나온김에 커피샵에 잠시 들렸다.
피곤했는데 내내 잠만을 자더라.
가면서 산 젖병에 분유를 넣어 줘보기도 했는데 거들떠 보지도 않고...윽
이날은 그냥 잠만 잤다.
오늘에는 이제야 똥을 제대로 누기도 했지만.
아직도 가야 할 길이 멀다.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고양이를 부탁해]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Cats n Dogs'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까만 고양이의 수난 시대 : 어린이들은 고양이를 사랑한다? (18) | 2008/07/29 |
|---|---|
| 오랜만의 스타벅스 옆 고양이 : 겁쟁이도 조금은 성장했다 (18) | 2008/07/26 |
| 커피샵에 고양이 : 그냥 졸려요 (16) | 2008/07/23 |
| 우리집의 꼬꼬마 : 성배를 들라!! (22) | 2008/07/22 |
| 거리에서 새끼 고양이를 줍다 : 꼬꼬마 고양이 삶은 쉽지 않단다 (28) | 2008/07/18 |
| 오늘도 고양이에게 당하다 : 엄마 냥이는 그래도 까칠해 (21) | 2008/07/1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