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가 할리와 함께 영원한 청춘으로의 질주를 하는 것 같다.
큼직한 바디에 젊은 정신을 담는다.
사진 한컷 괜찮겠습니까? 하고 묻는 순간 바로 포즈를 잡아 주신다.
조금 당황했지만 조만간에 사진을 인화해서 드려야겠다는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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