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나에 향이 되어버렸다
언젠가 나에 흥이 되어버렸다
언젠가 나에 삶이 되어버렸다
달콤한 유혹은 뿌리치기 힘들다
그렇다고 너무 농도 짙지도 않은
쉽사리 질리지 않을 달콤한 유혹
언젠가 나에 흥이 되어버렸다
언젠가 나에 삶이 되어버렸다
달콤한 유혹은 뿌리치기 힘들다
그렇다고 너무 농도 짙지도 않은
쉽사리 질리지 않을 달콤한 유혹
'Self Portrait'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자신에게 집중할 시간 (17) | 2008/05/08 |
|---|---|
| 자동초점이 되는 카메라 렌즈를 사니 (14) | 2008/05/07 |
| 달콤한 유혹에 빠지다 (6) | 2008/05/06 |
| 부채 뒤에 그는... (8) | 2008/05/05 |
| Blue Days (8) | 2008/05/04 |
| 기차 여행 (18) | 2008/05/0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