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을 듣지 못한채 많은 시간이 흘렀다. 그리고 다시 음악에 귀 기울일 여유가 찾아왔다. 놓치지 않을 것이다. 지금 밤을 수놓는 것은 '바흐'의 <평균율>이다. 밤의 정적은 음악과 함께 하기에 너무나 아름다움이다. 밤은 감성적 생각을 깊이있게 할 수 있는 시간이기도 하다. 음악과 함께 말이다.
'for Freedom > about MyFriend'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여행 : 어쩔 수 없는 환상 (20) | 2008/04/30 |
|---|---|
| 여행 : 홀로 길을 나서다. (8) | 2008/04/30 |
| 그의 취향 : 혼자 먹는 밥 (22) | 2008/04/28 |
| 음악이 좋음이다 (2) | 2006/09/01 |
| 가을 (2) | 2006/08/3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