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건물, 완성되지 않은 공사재, 옆으로 난 길. 이 인간에 의해 조립되어진 유형들 위에 나만의 의미를 부여하고 싶다. 무어라 아직 말로 표현할 수 없지만. 이 한장의 사진으로.
2006 02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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